국제개발협력동향
부산총회 참가자들 귀국 후 반응
2011-12-28 11:41|조회수 :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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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총회 참가자들 귀국 후 반응


외교통상부 보도자료 / 2011.12.20

 

■ 부산총회 참가자들 귀국 후 반응 들어보니...

- 역대 최고 개발원조 회의로 평가

- 한국·부산의 발전상에 자극 받아

- 향후 대규모 국제회의 유치에 유리

 

1. 역대 최대 규모 세계개발원조총회로 개최된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이하 부산총회) 참석자들이 본국으로 귀국한 후 우리 재외공관을 통해 부산총회 참석 경험담과 부산총회에 대한 평가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2011.11.30~12.1간 개최된 부산총회에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제나위 에티오피아 총리, 클린턴 미국무장관, 라니아 요르단왕비, 블레어 전 영국총리 등 VIP 다수를 포함, 160 여개국 장관급 고위인사, 70 여개 국제기구 대표, 시민사회 대표 등 약 3천명 참가

 

2. 부산총회에 각 국가와 국제기구 대표들은 아래와 같이 평가하였습니다. (EU, OECD, 네덜란드, 독일, 라오스,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스웨덴, 에티오피아, 영국, 오스트리아, 일본, 중국, 탄자니아, 팔레스타인, 포르투갈, 폴란드 참가자 평가 종합)

 

[회의전반]

 

ㅇ 역대 개발원조회의 중 최고이며, 참가해 본 국제회의 중 가장 준비가 잘되었음.

3,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대규모 회의임에도 완벽히 진행되었으며, 준비진행결과 등 모든 면에서 성공적이고 만족스러운 회의임

ㅇ 회의의 성공은 한국만의 고유한 추진력 덕분이며, 유엔사무총장미국무장관 등 저명인사가 대거 참가한 것은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반영하는 것임

[한국정부의 노력/역할 평가]

 

ㅇ 한국정부가 공항 도착시 부터 의전, 숙박, 교통 등 모든 것을 완벽히 지원하였으며, 의제 및 결과물 도출에 이르기 까지 매우 세심하고 치밀하게 준비하는 등 모든 면에서 불편함이 없었음.

ㅇ 회의 조직 및 운영에 크게 만족하며, 한국 정부의 적극적 가교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부산총회 결과이행에 있어서도 한국의 적극적 역할을 기대함.

 

[한국과 부산의 발전상]

 

ㅇ 한국과 부산의 눈부신 발전상을 보여줌으로써 개도국들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보여 주는 동시에 개도국들이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됨.

ㅇ 특히, 컨퍼런스시설과 교통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부산의 발전상이 눈부시며, 부산이 단기간 내 세계 최고 수준의 항만으로 발전하게 될 지는 아무도 몰랐을 것임.

ㅇ 회의 참가 결과 한국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음.

 

[부대행사/이벤트 등]

 

ㅇ 이벤트와 부대행사도 매우 훌륭하였고, 많은 부대행사(47)와 워크샵들이 완벽히 진행된 것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함.

ㅇ 자원봉사자들의 언어 구사능력과 헌신적 태도를 높이 평가함.

 

[회의 결과 평가]

 

ㅇ 부산회의에서 부산선언이 채택되고, 고위인사들이 대거 참가하고, NGO와 신흥국(중국인도브라질)이 참여한 것을 높이 평가함.

ㅇ 부산총회는 개발원조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음.

 

3. 이번 부산총회의 성공적 개최로 G20서울정상회의에 이어 우리나라의 대규모 국제회의 개최 및 운영능력을 보여 줌으로써 앞으로 큰 국제회의를 유치하는 데 유리할 것으로 평가됩니다. .

 

 

세계개발원조총회 준비기획단

2011.12.20()

 

[총평]

평 가

국가(국제기구)

역대 개발원조 회의 중 최고임.

사우디아라비아

참가해본 국제회의 중 가장 준비 잘됨.

어느 대규모 국제행사보다 조직화되고 대표단의 편의를 배려한 훌륭한 행사임.

네덜란드

매우 성공적 회의이며, 직전 세계개발원조총회(가나 아크라 회의)와는 완전히 달랐음.

JICA, EU

3,000명 이상이 참석한 대규모 회의인데도 주최 측의 세심한 준비로 조직적이고 차분하게 완벽히 진행

EU

내용이나 형식면에서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회의이며, 많은 성과를 도출함.

라오스

준비, 진행, 결과 등 모든 면에서 성공적이고 만족스러운 회의라는 것이 EU 대표단의 공통된 평가임.

EU

역대 최대 규모로 모든 이해관계자가 참가한 대단히 성공적 회의임.

베트남

회의운영, 참석수준, 내용 및 결과문서, 커뮤니케이션 등 모든 측면에서 매우 성공적 회의이며, 이는 한국만의 고유한 추진력 덕분에 이룬 성과임

OECD (사무총장)

유엔사무총장, 미국무장관 등 VIP가 대거 참가한 것은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반영.

에티오피아

회의 행정조직, 주제 측면 모두에서 아주 인상적이고 만족스러움.

오스트리아

준비가 완벽하였고, 회의 참석에 매우 만족함.

네덜란드

 

[한국정부의 노력/역할 평가]

평 가

국가(국제기구)

공항 도착시 부터 의전, 숙박, 교통 등 모든 것을 완벽히 지원.

포르투갈

한국 측의 철저한 준비와 환대 및 지원에 감사함.

OECD, 폴란드, 라오스, 탄자니아, 베트남, 라오스 등

한국 정부가 행사진행, 의전 및 대표단 지원, 의제 및 결과물 도출에 이르기까지 매우 세심하고 치밀하게 준비한 것에 대해 매우 감탄함.

사우디아라비아

한국정부의 준비는 아름답다고 할 정도로 거의 완벽하였으며, 대표단이 활동하는 데 여하한 어려움도 없었음.

중국

한국이 매우 깔끔하게 회의를 조직,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을 높이 평가함.

중국

교통, 숙박, 회의 시설 및 운영, 여타 부대지원 등 모든 면에서 불편함이 없었음.

EU

한국 정부가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씀.

한국에 여러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것을 인상깊게 지켜보고 있음

JICA, EU

한국이 금번 회의 개최국으로 최적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