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ID 활동소식
세계 시민사회와 한국정부, 부산총회 주요 의제에 대한 소통의 장 열어
2011-09-05 16:40|조회수 : 1,930

 

 

     9월2일 외교통상부 국제회의장에서  "지속가능한 인간개발에 기여하는 보다 효과적인 원조를 주제로 KoFID와 아시아재단, 외교통상부 공동주최로 서울시민사회포럼이 개최되었다. 부산총회 결과문서 초안에 대한 시민사회의 입장을 전달하고 부산총회 주요 의제에 대한 한국정부의 입장을 듣는 뜻 깊은 시간이였다.

 

국제 NGO를 대표해서는 BetterAid Oxfam Japan, 미국의 InterAction 등이  입장을 발표하고 한국 시민사회를 대표해서는 koFID 정책위원장인 이태주 교수가 부산총회에 대한 KoFID입장문서와 10개 요구안을 발표하였다.  9월1일 열린 서울시민사회워크샵의 논의 결과를 토대로 전 세계 시민사회단체 대표들 또한 부산총회에 대한 입장을 한국정부에 차분하게 전달하는 자리였다.  박은하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은 한국정부의 입장을 발표하였다. 이 자리에서 한국정부는 앞으로도 시민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부산총회 입장문서 등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Brian Tomlinson BetterAid/CCIC

 

 서울시민사회포럼에 참석한 한국 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